Redefining
Leadership
for the Future.
SOMA는 선교적 리더를 세우기 위해 존재합니다. '나 자신을 분명히 알고 이웃을 배워가는 것'이 선교적 사역의 시작입니다.
Our Vision
선교적 리더란, 교회 공동체와 사역을 이끌어가는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지도자입니다.
하나님의 선교에 참여하기 위하여 선교적 삶을 먼저 실천할 뿐만 아니라, 자신이 속한 조직과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하게 하는 사람을 세우는 것이 우리의 비전입니다.
Our Goal
변하지 않는 복음의 진리를, 변하는 시대 가운데 전달할 수 있는 적합한 사역자를 일으킵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SOMA는 지난 십수 년간 이어온 신학 교육에 대한 전문성과, 현장의 필요에 따라 지속적으로 개발해온 학습 과정을 통해 혁신적인 학습 공동체를 이뤄가고 있습니다.
경청으로부터
시작한 SOMA
우리의 혁신은 책상이 아닌,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임으로부터 출발했습니다.
현장 사역자들의 문제 공감
공동체의 규모와 사역자의 역할과 특성을 고려하여 그룹을 나눠 진행하였습니다.
사역 현장의 현실 직면
편견과 개인적 추측을 제거하고 현장 사역자 분들의 이야기를 통해 현실적 문제들을 경청했습니다.
문제 수집과 분석
사역자들이 실제로 겪는 감정적인 문제, 기술적인 문제, 리더십과 관계의 문제 등을 수집하여 맵핑했습니다.
해결을 위한 방법 도출
문제 해결을 위해 필요한 요소를 이끌어내고 SOMA가 교육 기관으로서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을 정리했습니다.
프로토타입 설계 및 실천
SOMA는 이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Prototype을 설계하고 실천하여 지금까지 현장과 함께 수정해 오고 있습니다.
소마의 비하인드 스토리
“이 혁신을 이루기 위해, 우리는 교육 방식뿐만 아니라
조직 자체를 먼저 혁신해야 했습니다.”
SOMA University는 Fuller Theological Seminary 선교대학원 한국어 학부를 지난 15년 동안 성공적으로 이끈 팀으로부터 2016년에 설립되었습니다. SOMA 팀은 전 세계의 사역자들을 섬겨 오면서, 기존 신학 교육의 내용과 방법이 변해가는 세상 가운데 더 이상 적합하지도, 실제적이지도 않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인지하였습니다.
이에 이광길 총장의 리더십 아래, 2010년부터 별도의 TF 팀을 구성하여 미국과 한국을 중심으로 선도적인 대학들의 혁신 사례를 관찰하고 연구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깨달은 것은, 조직의 혁신이 우선되지 않으면 신학 교육의 혁신은 결코 일어날 수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기존의 거대한 조직과 전통적인 행정으로는 결코 담아낼 수 없는 새로운 교육 플랫폼의 필요성, 바로 그것이 가치 중심의 SOMA University를 태동시킨 원동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