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A에 감사한 소식이 있습니다. 바로 WMU (World Mission University)와 동역 관계로 나아가게 된 것입니다. 미주 한인 사회에 세워져 건강하게 운영되고 있는 WMU는 신학, 상담학, 음악 등을 통해 교민들에게 양질의 대학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 SOMA의 출범 소식을 듣고 WMU에서는 본교가 운영하던 D.MIN 프로그램의 운영권을 양도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SOMA는 WMU와 공동 학위를 추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정식 유학생을 유치 할 수 있는 ATS 인가의 F1 비자를 발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유학생들에게 I-20 서류를 발행하여 유학생 비자를 받게 하려면 켈리포니아 주정부로 부터 정식 학교 인가를 받고 나서 2-3년간의 검증 절차를 통해서 가능한데 WMU와의 협약을 통해 그 기간을 절약하게 된 것입니다. 이를 통해 SOMA는 WMU를 통해 시작 부터 유학을 통해 오시는 분들도 섬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